암사슴이 새냇물을 찾듯이 ...

2005. 11. 8. 오후 11: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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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하느님, 이 몸은 애타게 당신을 찾습니다. . . . 어찌하여 내가 이토록 낙심하는가? 어찌하여 이토록 불안해 하는가? 하느님을 기다리리라! 나를 구해 주신분, 나의 하느님 나는 그를 찬양하리라 Mendelssohn, Psalm 42, Hora est 멘델스존 시편 4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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