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촌 토성 안에 메밀꽃 피어있는 길을 걸어보세요
맑은 하늘 아래 자연이 숨쉬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어때요 레지오 단원 여러분 ^^
이 길을 걸으면서 아는 분들도 많이 뵈었습니다.
이런 곳에서 그냥 자유로운 시간을 갖고 싶지 않으세요 ?
풀잎 하나 하나에 삶이 숨어 있지요
올림픽공원 안 한쪽에서 멀리 바라보세요
북문 쪽의 88호수에서..........
영글어 고개숙인 벼... ^^
이걸 도리깨로 탁탁 털어내는 건가요? "조"도 힘에 겨운 듯 고개를 푹 수그리고 있습니다.
허수아비 보고 도망가는 참새란 먼 옛날 이야기인 것 같지만, 정겨운 모습이네요. ^^
메밀밭을 찾으러 가는 도중에 새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우뚝 서있는 조형물도 만났습니다. ^^
언덕길 경사진 곳에 무더기로 피어있는 구절초... 참 예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