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산에서 바라본 구름에 반쯤 가려진 산방산의 모습.
 산방산과 형제섬. 역시 송악산에서 내려다본 모습입니다.
 해안도로에서 바라본 제주 바다풍경.
 일주도로인 12번 도로를 따라 가다…
 빨간색 스포츠카를 타고 해안도로를 달리는 기분은 어떨런지........
 절부암부근에 있는 풍력발전기.
 해안도로에서 바라다 보이는 노란 등대.
 섭지코지에서 바라다 보이는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올인 셑트장. 아쉽게도 입장시간이 지나 내부는 보지 못했습니다.
 올인 촬영지 섭지코지를 향해 가는길. 해안도로 돌탑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수백미터는 되는 것 같았습니다. 저희도 잠시 멈춰 예쁘게 돌탑을 하나 만들고 왔습니다.
 정방폭포 전경
 여미지 식물원 잔디밭
 제주 롯데호텔 풍차카페 야경. 다른 분의 사진을 소개한 적이 있었지만 저도 찍어 보고 싶었습니다.
 포토샵으로 색감을 바꾸어보니 또다른 느낌이 나네요.
 산방산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4륜 오토바이 체험장에 들렀습니다. 오토바이를 타본 경험이 없는 사람도 쉽게 배워서 탈 수 있다고 하네요. 날씨가 좋지 않아 타보지는 못했지만 재미있을것 같았습니다.
 산방산에 풀어놓은 말. 제주 곳곳에서 이렇게 방목하여 키우는 말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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