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와 함께 떠나고픈 곳에서.....

2004. 9. 4. 오후 1: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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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04년 9월 5일 오후 7:30

    이건 하루에 다 못 감상 하겠네요. 천천히 조금씩 봐야 겠네요.

  • 2004년 9월 7일 오후 2:30

    창밖엔 비오구요 눈과귀가 맑고 깨끗하여지니 참으로 오랫만에 느껴보는 편안함에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