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에서 손주와 함께

2004. 10. 4. 오후 11:24:08

글자

정동진 바닷가에서 

 

정동진 해변 모래 사장에서  즐거운 한때

정동진에서  외손주와 함께

댓글 3

  • 2004년 10월 5일 오후 10:25

    젊은 우리 단장님께서 출가보내신 따님이 계시고 외손주도 있으셨군요.

  • 2004년 10월 5일 오후 11:11

  • 2004년 12월 10일 오전 12:16

    단장님이 너무 젊으셔서 아드님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