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풀입에 흐르는 향기김김제중2007. 10. 3. 오전 8:02:10글자A−A+ 식물채집 노트가 이렇게 아름다운 작품이 되다니! 우리 어릴 때 저런 것 많이 만들었었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노랗게 마른 풀빛 속에 정말 오랜 이야기가 숨죽여 묻혀 있을 것만 같은 너무나 아득한 그리움을 불러일으키는 사진... 사랑의 샘 꼬미시움 단원 여러분! 축복 많이 받으세요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