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풀입에 흐르는 향기

2007. 10. 3. 오전 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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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채집 노트가 이렇게 아름다운 작품이 되다니!
우리 어릴 때 저런 것 많이
만들었었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노랗게 마른 풀빛 속에 정말 오랜 이야기가
숨죽여 묻혀 있을 것만 같은
너무나
아득한 그리움을 불러일으키는 사진...
사랑의  샘 꼬미시움 단원 여러분!
축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1

  • 2007년 10월 22일 오후 9:55

    어릴적 방학숙제하던 시절이 아슴하네요.엄마와 함께 댓돌로 눌러 놓고 도란도란 즐거웠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