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와 기도

2005. 2. 8. 오후 10:00:33

글자

    ♥ 포기와 기도 남을 위해 자신의 힘을 소모하고 다른 사람의 이익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만족을 포기하고 이웃과 더불어 기도할 줄 아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 테클라 메를로 수녀 - ♧ 그대의 마음이 밖을 향해 열려 있을 때 그대는 신선함으로 빛날 것입니다. 그대의 열린 마음으로 감미로운 은총의 바람과 부드러운 사랑의 햇살, 달콤한 용서의 꽃향기가 찾아들 것입니다. 하느님과 이웃은 열려진 마음으로 쉽게 찾아들며 그 곳에서 아늑하게 쉬고 그 곳에 평화를 두고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고요히 머물러 사랑하기」김현옥 수녀의 글에서- 레지오 단원 여러분! 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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