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하시는 사랑/ 마더 데레사

2005. 1. 17. 오후 6:48:02

글자
용서하시는 사랑



우리는 하느님을 사랑한 것에 대하여 늘 말합니다.

나는 하느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하느님은 우리를 섬세하게 사랑하십니다.

우리는 그것을 성서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비록 어머니가 자식을 잊는다 하여도,

나는 절대로 너를 잊지 않겠다.

내가 네 이름을 내 손바닥에 새겼다."(이사야 49,15-16)


그러므로 하느님은 자기 손을 보실 때마다

나를 보시는 것입니다.

하느님은 자신의 손바닥에서 여러분도 보십니다.


이 말씀은 괴로울 때, 외로울 때, 수치를 당했을 때,

실패했을 때, 기억할 멋진 말입니다.

기억하십시오.


여러분이 그분의 손바닥에 새겨져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분에게 소중한 존재입니다.

그분은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참으로 경이로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마더 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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