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인들의 오해>>>
1. 천주교신자들은 마리아님에게 기도를 바친다..(묵주기도)
설명:
그렇지 않습니다. 성모님께 기도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하느님)께 바침니다.
성모상에 보면 성모님께서도 묵주를 손에 들고 계심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성모님도 묵주기도를
하느님께 바치고 계십니다. 물론 저희들과 함께 말이지요^^ 저희가 기도를 드릴때 옆에서 함께 성령님의 짝이신 성모님께서 성모님과 모든 천상천사님들과 함께 말로 다 할수 없을 만큼 간절하게 기도를 같이 드려주신다고 믿는 것입니다.
2.천주교신자들은 조각을 상을 만들어 그것에 절을 한다 그래서 십계명의 2계명을 일부러 빼버렸다.
설명:
조각상에 절을 한다면 분명 미신이 맞습니다. 그러나 조각상 자체에 절을 하는 천주교신자들이 물론 극소수 존재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조각상에 절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굳이 절하고 인사와 구별하자면 절은 경배하기위해서 자신을 극도로 낮추는 행위이며 인사는 가볍게 친밀감을 나타내는 행위입니다. 성모상에 절을 하는 사람들을 저는 아직까지 한명도 못 보았습니다. 성모상을 우상 숭배할려면 감히 성모상을 우러러 바라보지도 못하고 두려워하며 일반인들은 접근조차도 힘들게 하여야 합니다. 일반인들이 감실에 함부로 가까이 다가가지 못하게 하듯이 말이지요.. 그러나 천주교인들 중에서는 성모상을 함부로 다루다가 깨뜨리기도하고 그것 깨트렸다고 죄의식에 사로잡힐 사람들은 없을 것입니다. 물론 돈주고 산것이니 아깝기는 하겠네요^^
십계명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십계명을 보면 출애급20장과 신명기 5장을 찾아볼수 있는데요..신명기 5장에 분명히 "네이웃의 아내를 탐하지 말라고 나와 있습니다. 출애급에 나온것도 당시에는 아내들이 남편의 소유물이었기에 그리 성서기자는 표현했는데요./ 요즘 어디 아내가 남편의 소유물인가요?
3. 마리아님은 사람으로 태어나서 이미 죽은 사람이므로 절대로 우리의 기도를 들어 줄수가 없다.
설명:
개신교에서는 인간의 육체를 산 사람과 죽은 사람들의 단절을 의미합니다. 물론 성서의 여러구절들을 증거로 제시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저희 천주교신자들은 죽음이 우리인간들을 갈라놓지 못합니다.예수님의 부활사건은 죽음이란 한낱 독없는 뱀과 같은 것입니다.죽음은 영원한 삶으로 거처가는 한단계에 불과합니다.
그러니 성모님이나 이하 성인 성녀분들은 지금 예수님곁에서 함께 계실 것이 확실합니다. 실제로 성모께 부탁하는 기도를 드려서 열매를 맺는것을 종종 경험합니다. 그리고 성인분들께 기도를 부탁드려서 기적을 얻는 경우 역시 허다합니다. (성인전을 읽어보면 무수한 기적들이 있었습니다.)
4.성모님은 예수님을 낳는데 몸만 빌려 준 사람에 불과 하다.
설명:
성서를 가만히 읽어보면 신앙이란 정말로 오묘해서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신앙은 신비라고 하는것 입니다. "너희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드러나지 않는 예수님을 아주 잘 표현해다고 보여지는 데요..예수님께서는 기적을 베풀때에도 드러나지 않으셨습니다. 5천명을 먹이시는 기적을 베푸시는 데도 5천명이 이 사실을 몰랐습니다.만일 자기들이 먹고 있는 이빵이 기적을 통해서 지금 막 생겨나는 빵이란 것을 사람들이 알았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만 해도 끔찍하지 않나요? 5천명를 먹이실 때도 50명씩 100명씩 앉혀 놓으신 다음 제자들로 하여금 나누어 주게 하십니다.(마르꼬6장) 물론 제자들은 그 기적을 알고 계셨지겠만 군중들은 몰랐을것입니다. 성모님 역시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 그 역할을 아주 잘 수행하셨습니다. 성모님은 훌륭한 신앙인이 십니다.그래서 성모님은 우리신앙인들의 신앙의 대 선배님이십니다.우리신앙인들은 성모님의 신심을 본받아 성모님같은 생활을 해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