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26일 주일 연중 제13주일 (교황주일)

2016. 6. 25. 오전 9: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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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의 단계

 

" 주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게 우리에게

순례의 단계를 보여 주십니다. [...] 주님께서는 무엇보다도 심판하지

말고, 단죄하지 말라고 요청하십니다.  하느님의 심판을 피하려는 사람은

누구나 제 형제자매를 심판하여서는 안됩니다.   [...]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자비를 표현하기에 부족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또한 우리에게 용서하고

자신을 내어 주라고 요청하십니다.  곧 우리가 먼저 하느님의 용서를

받았기에, 용서의 도구가 되고,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한없이 자비를

베푸셨음을 깨달아 우리도 남에게 관대하게 대하라고 요청하십니다."

 

                        <교황 프란치스코, 자비의 특별희년 선포 "자비의 얼굴" 중.>

 

 

 

헌화회 꽃님들 아네스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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