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의 단계
" 주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게 우리에게
순례의 단계를 보여 주십니다. [...] 주님께서는 무엇보다도 심판하지
말고, 단죄하지 말라고 요청하십니다. 하느님의 심판을 피하려는 사람은
누구나 제 형제자매를 심판하여서는 안됩니다. [...]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자비를 표현하기에 부족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또한 우리에게 용서하고
자신을 내어 주라고 요청하십니다. 곧 우리가 먼저 하느님의 용서를
받았기에, 용서의 도구가 되고,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한없이 자비를
베푸셨음을 깨달아 우리도 남에게 관대하게 대하라고 요청하십니다."
<교황 프란치스코, 자비의 특별희년 선포 "자비의 얼굴" 중.>
헌화회 꽃님들 아네스 선생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