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5일 주일 연중 제10주일

2016. 6. 6. 오후 6:31:59

글자

 

 

 

 

 

 

 

 

 

 

내 영혼이 주를 찬송하며

나를 구하신 하느님께 내 마음 기뻐 뛰노나니

 

당신 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로다

이제로부터 과연 만세가 나를 복되다 일컬으리니

 

능하신 분이 큰일을 하셨음이요

그 이름은 거룩하신 분이시로다

 

그 인자하심은 세세 대대로

당신을 두리는 이들에게 미치시리라

 

당신 팔의 큰 힘을 떨쳐 보이시어

마음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도다

 

권세 있는 자를 자리에서 내치시고

미천한 이를 끌어 올리셨도다

 

주리는 이를 은혜로 채워 주시고

부요한 이를 빈손으로 보내셨도다

 

자비하심을 아니 잊으시어

당신 종 이스라엘을 도우셨으니

 

이미 아브라함과 그 후손을 위하여

영원히 우리 조상들에게 언약하신 바로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헌화회 꽃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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