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종교심은 아버지 하느님에 대한 계시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인간적인 눈으로 작고 보잘 것 없는 각 각의 피조물들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바로 여기에 예수님의 예언자적 직무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즉 그 어떤 인간적 조건도 아버지 하느님의
마음에서 배제될 만한 이유를 형성하지 못하고 하느님의 눈에 유일한
특권은 아무런 특권도 누리지 못하는 바로 그것임을 선포하는 가운데
예수님의 예언자 직무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하느님의 눈에 유일한 특권은 특권을 누리지 않고 후견인도 없이
오직 아버지 하느님의 손에 자신을 내 맡기는 것입니다."
< 프란치스코 교황님. 2016년 1월 31일 삼종기도 중에서>
헌화회 꽃님들 아네스 선생님 그리고
함께 도와주신 자매님들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