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21일 주일 사순 제2주일

2016. 2. 20. 오전 5: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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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기 위한 투쟁 1.

 

[기도하기 위한] 첫 번째 투쟁의 대상은 시간이다.   우리는

시간이 부족하다는 변명과 끊임없이 싸워야 한다.  그래서 하루에

해야 할 많은 일들 중에 기도는 첫 번째로 기꺼이 봉헌되어야 한다.

우리의 하루를 되돌아 볼 때, 기도시간을 고정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자주 기도해야 할 시간에 기도하지 않고 그 시간을

다른 곳에서 무의미하게 보내기 때문이다.  경험은 극과 극의 상황을

가르친다.  

기도에 봉헌된 시간은 사라져 버리는 것이 아니라, 다시

풍부하게 주어진다.

 

 

                       < 크리스토프 쇤보른 추기경, '가톨릭 교회 교리서 해설' 중에서>

 

 

 

 

꽃님들 아네스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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