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걱정과 근심은 내 안에서 만들어지고
행복과 기쁨 또한 내 안에서 생겨남을.
믿음을 믿지 못하고 조바심내며 스스로 분주함을 만들어 나가는
자신을 돌아봅니다
돌보지 않아도 아름답게 피어나는 들꽃처럼 그냥 온유히 흔들리며
믿음안에 맡기는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헌화회 꽃님들 아네스선생님 감사합니다

2015. 12. 21. 오후 6:36:49
모든 걱정과 근심은 내 안에서 만들어지고
행복과 기쁨 또한 내 안에서 생겨남을.
믿음을 믿지 못하고 조바심내며 스스로 분주함을 만들어 나가는
자신을 돌아봅니다
돌보지 않아도 아름답게 피어나는 들꽃처럼 그냥 온유히 흔들리며
믿음안에 맡기는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헌화회 꽃님들 아네스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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