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7일 주일 연중 제5주일

2016. 2. 10. 오전 12: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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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 자신의 것이 아니라 우리를 구원하신 그분의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의 뜻을 따라야합니다.  이 때문에 우리는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소서."하고 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장례식

때마다 욥과 함께 "주께서 주셨다가 주께서 거두셨으니, 주의 이름은

찬미 받으소서."  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오늘의 잘못으로 후일에 욥을 닮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욥과 함께

지금 이 말을 되풀이해야 하겠습니다.

 

                            < 체사레아 아우구스타의 성 브라울리우스 주교의 편지에서>

 

 

아네스선생님과 꽃님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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