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우리 자신의 것이 아니라 우리를 구원하신 그분의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의 뜻을 따라야합니다. 이 때문에 우리는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소서."하고 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장례식
때마다 욥과 함께 "주께서 주셨다가 주께서 거두셨으니, 주의 이름은
찬미 받으소서." 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오늘의 잘못으로 후일에 욥을 닮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욥과 함께
지금 이 말을 되풀이해야 하겠습니다.
< 체사레아 아우구스타의 성 브라울리우스 주교의 편지에서>
아네스선생님과 꽃님들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