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24일 목요일 성주간 목요일 <수난감실>

2016. 3. 28. 오전 9:51:00

글자

 

 

 

 

 

 

                                                    수난감실

 

 

죄는 그 본질 자체로 하느님으로부터 돌아섬, 하느님을

향하지 않고, 하느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것이다.

"최초의 죄와 마찬가지로 죄는 선과 악을 알고 규정하는 하느님처럼

되겠다는 헛된 의지로 하느님께 복종하지 않고 반항하는 것이다."

 

          < 교리서 1850.   크리스토프 쇤보른 추기경, 가톨릭교리서 해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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