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10일 주일 부활 제3주일

2016. 4. 9. 오후 11: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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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실천하는 길을 나선 이들은 모두 이미 하느님께 가까이

다가가고 그분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랑의

충만함을 향해 나아갈 때 우리의 눈을 밝혀 주는 것이 바로

하느님 빛의 고유한 특성이기 때문입니다"

 

                              < 프란치스코 교황님 회칙 " 신앙의 빛" 중에서>

 

 

 

헌화회 꽃님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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