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손에 영혼을 맡기십시오. 하느님이 원하시는 대로
내맡기고 가능한 한 자신의 유익에는 일체 상관할 것 없이
하느님의 뜻에 온전히 바치십시오.
< 예수의 데레사 성녀 "영혼의 성" 중에서>
헌화회 꽃님들 아네스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2016. 4. 23. 오후 8:54:12
하느님의 손에 영혼을 맡기십시오. 하느님이 원하시는 대로
내맡기고 가능한 한 자신의 유익에는 일체 상관할 것 없이
하느님의 뜻에 온전히 바치십시오.
< 예수의 데레사 성녀 "영혼의 성" 중에서>
헌화회 꽃님들 아네스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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