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3일 주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경축이동

2016. 7. 1. 오후 4:56:26

글자

 

 

둥근 모양으로 꽂은 용수초를 노끈으로 묶었습니다.

 

 

 

 

 

 

 

 

 

 

 

하느님의 권리

 

"하느님은 우리를 당신 것으로 주장하실 권리가 있습니다.  하느님은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시어 이 땅에서 우리에게 맡겨진 일에

열중하도록 배려하셨지만, 우리는 그분의 것입니다.우리의 행복은

이 사실을 얼마나 인식하고 걸맞게 행동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신애론" 중에서>

 

 

 

헌화회 꽃님들 아네스 선생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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