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 일치, 평화라는 하느님의 은혜는 회심의 은총과 분리될 수 없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회심이란, 한 개인으로서 그리고 하나의 민족으로서,
우리의 삶과 우리 역사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마음의 새로운 변화를 의미합니다.
그리스도 십자가의 힘을 믿으십시오!
그 화해시키는 은총을 여러분의 마음에 기쁘게 받아들이고,
그 은총을 다른 이들과 함께 나누십시오!
여러분의 집에서, 여러분의 공동체들 안에서, 그리고 국민 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의 화해 메시지를 힘차게 증언하기를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 <평화와 화해를 위한 미사> 2014년 8월 18일강론에서
꽃님들 아네스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