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5일 주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대축일

2015. 7. 5. 오후 3: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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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는 천주께서 주시는 시련입니다

세속과 마귀를 쳐 이기면 덕과 공적을 쌓을 수 있습니다

재앙에 겁내지 말고 용기를 잃지 말고

천주를 섬기는 데 물러나지 말고

오로지 성인들의 자취를 밟아서

성교회의 영광을 늘리고

주의 충실한 병사이며 참된 시민임을 증명하여 주시오

사랑하는 교우들이여

나는 천국에서 그대들과 같이 만나

영원한 복을 즐기게 될 것을 바라고 있고

그대들을 정답게 껴안아 주겠소.

 

                                                <김대건 신부님 옥중서간 중에서>

 

 

 

  * 꽃과 소재 :  나포피아, 유니폴라, 홍화, 장미, 모카나, 왕골, 부들, 이끼시아 , 투베로사.

      

                               꽃님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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