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14일 주일 연중 제11주일

2015. 6. 14. 오후 4: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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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말을 해야만 들리는 것은 아니다

입으로 내뱉지는 않았어도 들을수 있는 귀가 있다   그것은 우리의 마음이다 

꼭 눈에 보이는 것만 존재 하는 것은 아니다  하느님도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볼 수 있는 눈이 있다 

그것은 우리의 영혼이다.

 

                                                         나봉균 신부  <가끔은 미쳐도 좋다> 중에서      

 

 

 

수고해주신 꽃님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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