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사순도 거의 막바지 5주째 되었습니다.
내안에 버려야 할 모든 것들 (교만, 시기, 질투, 분노, 미움.......)
성찰하며 겸손과 낮은 자세로 임하는 삶을 추구하다 보니
현재의 나의 모습은 과거 속으로 사라지고
새로운 나의 모습이 잉태되는 모습을 느낍니다.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이시간 감사하며
봉헌된 삶속에 섬김과 나눔을 함께 하는 꽃님들..
감사합니다.
꽃님들 가정에 예수님 사랑과 은총과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015. 3. 21. 오후 8:11:47
어느덧 사순도 거의 막바지 5주째 되었습니다.
내안에 버려야 할 모든 것들 (교만, 시기, 질투, 분노, 미움.......)
성찰하며 겸손과 낮은 자세로 임하는 삶을 추구하다 보니
현재의 나의 모습은 과거 속으로 사라지고
새로운 나의 모습이 잉태되는 모습을 느낍니다.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이시간 감사하며
봉헌된 삶속에 섬김과 나눔을 함께 하는 꽃님들..
감사합니다.
꽃님들 가정에 예수님 사랑과 은총과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도미니카자매님과 꽃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