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사용했던 꽃을 정성스럽게 다듬어
사랑의 다실 탁자와 창가에 놓으니
벌써 봄이 들어온 듯 합니다.
함께 해주신 꽃님들 감사합니다.

2015. 2. 1. 오전 2:04:22
지난주에 사용했던 꽃을 정성스럽게 다듬어
사랑의 다실 탁자와 창가에 놓으니
벌써 봄이 들어온 듯 합니다.
함께 해주신 꽃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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