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 절두산순교성지는 내년 병인박해 150주년을 앞두고 병인 순교자 현양과 시복 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절두산순교성지는 내년 9월 열리는 순교자현양대회를 앞두고 절두산 순교자들을 널리 알리기 위해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에 걸친 교회사 강좌를 마련했습니다.
상반기에는 3월 16일 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월요일 ‘한국천주교회의 시작과 100년의 박해’를 주제로 총 10차례 강좌를 엽니다.
이어 하반기에는 병인박해와 병인양요, 병인년 순교자들을 집중 조명하는 특강을 마련합니다.
이와 함께 절두산에서 순교한 하느님의 종 13위의 순교자화를 제작할 예정입니다.
절두산순교성지는 내년 9월 열리는 순교자현양대회를 앞두고 절두산 순교자들을 널리 알리기 위해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에 걸친 교회사 강좌를 마련했습니다.
상반기에는 3월 16일 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월요일 ‘한국천주교회의 시작과 100년의 박해’를 주제로 총 10차례 강좌를 엽니다.
이어 하반기에는 병인박해와 병인양요, 병인년 순교자들을 집중 조명하는 특강을 마련합니다.
이와 함께 절두산에서 순교한 하느님의 종 13위의 순교자화를 제작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