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

2005. 8. 23. 오후 4:22:54

글자
성모님~~!

          성모님~!! 천사의 말을 들으시고 얼마나 힘겨우셨습니까~? 어리신 나이 처녀의 몸으로 천사를 통하여 하느님의 뜻을 전달 받으시고 얼마나 힘겨운 마음이셨겠습니까~? 그래도 주님의 종이오니 그대로 제게 이루어 지소서 라는 기도로 하느님의 뜻을 마음속 깊이 새기시며 순명하신 어머니 성모 마리아여 당신의 침묵을 본 받게 하시고 당신의 그 힘겨움을 믿음으로 참아 내신 신앙의 모범이신 어머니 성모 마리아여 저희를 위하여 빌으소서~!

댓글 1

  • 2005년 8월 24일 오전 10:49

    '빌으소서!' 강요 같은 느낌...아닌가? '빌어주소서' 간청이 옳지 않는지요. 힘겨움을 믿음으로...'빌어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