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모님~!!
천사의 말을 들으시고
얼마나 힘겨우셨습니까~?
어리신 나이 처녀의 몸으로
천사를 통하여 하느님의 뜻을 전달 받으시고
얼마나 힘겨운 마음이셨겠습니까~?
그래도 주님의 종이오니 그대로 제게
이루어 지소서 라는 기도로
하느님의 뜻을 마음속 깊이 새기시며
순명하신 어머니 성모 마리아여
당신의 침묵을 본 받게 하시고
당신의 그 힘겨움을
믿음으로 참아 내신
신앙의 모범이신 어머니 성모 마리아여
저희를 위하여 빌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