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제 바보되었다

2005. 6. 29. 오전 11:42:32

글자

어제 2차 주회때 장윤정이 누군지 몰라서 바보되었네

오늘 당장 인터넷에서 찾아보았는데 역시 처음 보는 얼굴이다.

나 왜 이러지

모든 사람이 다 아는 국민가수라고 하던데

나 간첩일까?

 

나 바보안될려고 장윤정이 약 1시간정도 들여다보고 있는중인데 역시 괴롭구먼

바보면하기 쉽지않네

 

사실 이효리는 아는데 어제 장윤정이 아니라 이효리가 화제에 올랐으면 바보안될 수도 있었는데.....

 

댓글 4

  • 2005년 6월 29일 오후 3:28

    사람들은 흔히 기준을 정한다. 그러나 절대적이 아니지요. 온 들에 핀 꽃들은 각 자 창조된 각기 아름다움을 갖지않나요

  • 2005년 6월 29일 오후 5:28

    어~ 지남번에 시몬씨 제자라꼬 야그 했는디~~~그 언년이를 모르면 ``당연히``글케 되징~~ 가만 2차 주회 했따구!!!

  • 2005년 6월 30일 오전 11:17

    사무엘형제님 부러우세여? 또 몇명은 3차 주회도 했다네요.

  • 2005년 7월 9일 오후 6:51

    오랫만에 봐서 미안~미안 갈매기살과 참이슬이 운다 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