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수원을 출발하여
지방시 광양땅에
잘 도착하였씁다.
저녁미사를 참례하고
이곳의 신부님과 교우들의
환대속에 익일02시까지
덕담이 오가고
역시 하느님이 계신곳
믿는자들만의 모임은
넘넘 조쿠요 좋터라구요
이곳에 있는동안 레지오활동을
계속하라는 신부님의 협조지시로
당분간 이곳에 천사들의 모후를
창단하고 협조하기로~~~~~
단장님의 허락도 없이
그냥 쉴수는 없서서
참여키로 해씁다.
오늘로 근무 2일이 됩니다.
본프로젝트가 끝나면
바리바리 올라갈께요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