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방시에 잘 도착했슈

2005. 1. 11. 오후 1:06:27

글자

일요일 수원을 출발하여

지방시 광양땅에

잘 도착하였씁다.

 

저녁미사를 참례하고

이곳의 신부님과 교우들의

환대속에 익일02시까지

덕담이 오가고

 

역시 하느님이 계신곳

믿는자들만의 모임은

넘넘 조쿠요 좋터라구요

 

이곳에 있는동안 레지오활동을

계속하라는 신부님의 협조지시로

당분간 이곳에 천사들의 모후를

창단하고 협조하기로~~~~~

 

단장님의 허락도 없이

그냥 쉴수는 없서서

참여키로 해씁다.

 

오늘로 근무 2일이 됩니다.

본프로젝트가 끝나면

바리바리 올라갈께요

 

건강하세요

댓글 3

  • 2005년 1월 11일 오후 3:33

    프로젝트가 잘 끝나시고, 건강하세요.

  • 2005년 1월 11일 오후 7:28

    건강히 계시다가 오세요

  • 2005년 1월 26일 오후 8:34

    빨리 오이소 없슨께내 허전하고 심심 하구마 퍼득 오이소 알갔는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