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다들 잘 주무셨습니까?
차가운 가을비를 맞고 감기들지 않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이형복시몬 형제님이 말씀하셨는데 2차 주회에 관한 룰을
만들자는 제안이 있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요.
부담가지 않고 화목한 교류의 시간이면 좋겠지요.
오늘(11월3일) 수원의료원에서 연도가 있습니다.
8시에 107동 후문에서 출발합니다.
잠시후 뵙지요.
아! 아우구스티노형제님 선서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2004. 11. 3. 오후 5:12:18
간밤에 다들 잘 주무셨습니까?
차가운 가을비를 맞고 감기들지 않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이형복시몬 형제님이 말씀하셨는데 2차 주회에 관한 룰을
만들자는 제안이 있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요.
부담가지 않고 화목한 교류의 시간이면 좋겠지요.
오늘(11월3일) 수원의료원에서 연도가 있습니다.
8시에 107동 후문에서 출발합니다.
잠시후 뵙지요.
아! 아우구스티노형제님 선서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그날 생선 회인가 아구찜인가? 생각이잘안나내요 주님의 말씀을 먹고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