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다녀왔습니다.

2004. 10. 11. 오전 12:20:20

글자

갈매못 성지순례 잘 다녀왔습니다.

전어 실컷 먹고 또 싸갖고 왔지요.

글ㄹ구 그거 다 먹었습니다. 이제 전어 야그는 더 않해도 될것 같습니다.

화요일에 뵙지요

댓글 3

  • 2004년 10월 11일 오전 10:12

    좀 아쉬웠슈! 단장님 남의 샥시 앞에놓구 그렇게 먹여두 되느겨~

  • 2004년 10월 11일 오후 6:16

    저는 내년을 기약해야 겄지요

  • 2004년 10월 11일 오후 9:23

    아직도 입에서 단내가 나네요. 며칠은 생각도 없을 거예요.송구 스럽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