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못 성지순례 잘 다녀왔습니다.
전어 실컷 먹고 또 싸갖고 왔지요.
글ㄹ구 그거 다 먹었습니다. 이제 전어 야그는 더 않해도 될것 같습니다.
화요일에 뵙지요

2004. 10. 11. 오전 12:20:20
갈매못 성지순례 잘 다녀왔습니다.
전어 실컷 먹고 또 싸갖고 왔지요.
글ㄹ구 그거 다 먹었습니다. 이제 전어 야그는 더 않해도 될것 같습니다.
화요일에 뵙지요
좀 아쉬웠슈! 단장님 남의 샥시 앞에놓구 그렇게 먹여두 되느겨~
저는 내년을 기약해야 겄지요
아직도 입에서 단내가 나네요. 며칠은 생각도 없을 거예요.송구 스럽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