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단원 여러분 건강히 잘 계시죠?
머, 일주일에 두번씩 보면서 먼 인사치례냐구요?
그래두 전 어려운걸......
지난번 전어 먹으면서 한 얘기가 생각이 나서....
참석하지 않은 분도 알으셔야 할 것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지금 저희 단원이 12명, 그런데 가입하신 분은 8명입니다.
4분은 이글을 읽지 못하고 또 알수도 없습니다.
여기서 오가는 글들이 그 분들한테는 왕따가 될수 있겠지요.
제 생각에는 여기의 글들이 다른 분들한테도 오프라인상에서 말씀드렸으면 합니다.
사이트에 올라 있으니까 거기가서 보라는 식의 말들은 4분에게 상처가 될수 있겠다 싶습니다.
할 수 없는 분들한테 억지로 들어와서 보라고 하는 것은 좀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우리 단원들은 서로 배려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지냈으면 하는 조그만 소망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