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자주 방문을 해야하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방문을 못했습니다.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형제님들께 주님의 평화가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2005. 5. 28. 오후 12:04:32
죄송합니다.
자주 방문을 해야하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방문을 못했습니다.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형제님들께 주님의 평화가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야~ 베드루형제님 성탄판공성사 보는것 같다 그때만되면 항상 하는 말씀이져
뭘~ 못했다고 자주하져 그러지말고/잼나는거 하나 올려 웃자 웃으면 복이와요~
에이~~~사무엘형제님 제가 언제 성탐판공때 그랬다구요? 제발 저리네요
판공때 잘했다는 사람 하나또 못봤써 잘못했다고만 하더라고요 왜 그라져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