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2005. 4. 27. 오후 4:57:52

글자

+찬미예수님

단장님을 비롯하여,새로우신 부단장님을 비롯 한 단원들의 성모님을 닮은 형제적 사랑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객지 생활이 었지만,객지 생활을 전혀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하느님께 의지 한다는게 ,,

이렇게 포근할 줄 정말 몰랐습니다.

나이가 54세다 (형님들도 더 많으시지만,,,)보니 어려움이 따르겠다고 마음을 먹고 출발을 하였습니다 만

성모님과 함께 한다면 전혀 두렵지 않음을 가르쳐 주심에 감사 할 뿐입니다.

울산과학고등학교 현장이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산전리에 있어서,'언양성당'엘 다녀야 된가 봅니다.

그곳이 옛날 성지 인가봅니다.5/2일에 도착 할까 합니다.

그곳에서도 성모마라아와 함께,

열심히 주님사업을 하며 살겠습니다.

(나에게 주신 좋은기회라 생각 하면서..)

기간은2005년 5/2-2006 1/29까지 입니다.

주님은 찬미받으소서..

감사합니다.

 

댓글 2

  • 2005년 4월 27일 오후 10:02

    동갑 형제님! 힘든 삶속에서 멋진 영광을... 때로는 실망스럽지만,

  • 2005년 5월 28일 오후 12:00

    정남성형제님 늘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