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없는 십자가

2005. 8. 23. 오전 7: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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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없는 십자가

      †주인 없는 십자가 † 주인 없는 십자가 아무도 내것이라 하는이 없고 다 너의 것이라 하네 죄인의 십자가 내 탓이요 말하는 이 없고 다 네 탓이라 하네 외로운 십자가 함께 가리라 응하는 이 없고 다 네가 지라 하네 고난의 십자가 둘러서서 지켜 보는 이 많지만 지기는 싫다 하네. 주님의 십자가 의인은 질 수 없으니 죄많은 너희가 지라 하네 주님의 보좌 있는데 천한 몸 이르러 그영광 몸소 뵈올때 내 기쁨 넘치리.. 내 기쁨 넘치리.. 오늘 주어진 나의 십자가를 잘지게 도와 주소서

댓글 1

  • 2005년 9월 10일 오후 5:14

    십자가의 길은 어렵고 험한 길, 인생의길도 어렵고 험한 길, 아~즐거울때보다 어려울때가 더 많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