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마음으로 피신하십시오 / 마더데레사

2007. 10. 18. 오전 1:58:52

글자
예수님 마음으로 피신하십시오 / 마더데레사

우리 자신의 포기에 대한 보상으로
주신 상은 바로 하느님 자신입니다.

내 생각은 가끔 고통받는
당신께로 달려 갑니다.

그리고 커다란 고통 속에
나의 작은 고통을 바칩니다.

아픈 여러분은 어려움을 당할 때
예수님의 마음으로 피신하십시오.

거기서 내 마음은 당신과 함께
힘과 사랑을 찾게 될 것입니다.

댓글 1

  • 2007년 10월 19일 오전 6:04

    오.. 멋져요.. 커다란 고통속에 나의 작은 고통을 바치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