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생활

2007. 2. 27. 오전 3:15:24

글자

무엇을 얼마만큼 했는가보다는 어떤 마음으로 했는가가 중요합니다.

누군가 대단한 일을 했다 하더라도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없다면 헛된 것입니다.

초조하고 혼란스런 마음 상태로 화를 내거나 불평을 하거나 칭찬받기를 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한 처사입니다.

반대로 보잘것없는 일이라 하더라도 평온한 가운데 사랑의 마음으로 행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어떤 일을 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과 정신과 힘을 다하여 했는가, 그렇지 않았는가가 중요한 것입니다.



                                                                                               - 님은 바람 속에서- 

댓글 4

  • 2007년 2월 27일 오전 5:30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는 항상 무엇을 얼마만큼 했는가에 집착하며 스트레스 속에 살았던것 같습니다. 오늘부터는 모든일에 하느님께 감사하며 살도록 노력해야 겠네요..

  • 2007년 2월 27일 오후 2:02

    봉사자로써 가져야할 마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 2007년 2월 27일 오후 3:47

    Have a good day!

  • 2007년 2월 28일 오전 2:08

    앗....!!! "칭찬받기를 원하는것" .... 딱 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