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9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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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2010. 5. 1. 오전 9:54:16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저 미국에 도착했어요.
그런데 아직 운전면허가 없어서 아무 곳에도 제대로 갈수가 없네요. ㅠㅠ
빨랑 면허 따서 성당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윤성진2010. 2. 8. 오후 6:12:42

안녕하세요 안나 자매님

안녕하세요
안나 자매님.
 
저번에 메일 드린 윤성진 베네딕도 입니다.
들러서 글을 남기고 가셨군요.
이렇게 직접 오셔서 글도 남기시고 고맙습니다.
어서 4월이 되어서 같이 신앙생활하고 즐겁게 지내고 싶네요.
 
그럼 건강히 잘 지내시고 곧 뵙겠습니다.
 
윤성진 베네딕도
 
2010. 2. 6. 오후 12:25:10

안나자매님!!

환영합니다..!!!! 안나자매님!!

4월이 기다려 지는군뇨..흐흐흐흐흐

사실..이제 7080이란 이름보단

SHINUS(샤이너스)라는 멋들어진 반 이름을 정하였으니, 그리 불러주시면 좋겠네용...

카페 활동 자주 해주세요!!

LUDEY™2010. 2. 2. 오전 6:22:47

참사랑의 결정체

안녕하십니까~
 
혹시나 해서 들어와봤더니 역시나 로그인이 되는군요. 물론 탈퇴한 적도 없었지만.. ㅋㅋ 아.. 이젠 제가 누구인지 밝혀야 하는 세대가 되었나요..?? ㅎㅎ 그렇담 신비주의 인물로 남겠습니다. 그냥 낌따미라고 밝혀두지요. 뭐..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니까..
 
들어온 목적은 이것저것 정보를 얻고자 싸이트를 이용하다가 클럽에 잠시 들러본것 뿐이구요 별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안녕들 하신지 하고 안부차... ^^
 
성진코디 새로이 부임했으니 축하와 앞으로 열심히 하시라는 말을 전하고 싶구, 1년 반동안 수고하신 린코디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열심히 노력하는 여러분들의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물론 이를 지켜보시는 하느님께서도 흐뭇해 하시리라 생각 되구요. 더욱더 많은 여러분들의 봉사 참여와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다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것입니다. 그냥.. 이런말씀 드리고 싶었네요...ㅎㅎㅎ
 
주절주절 늘어놓구 갑니다. 종종들러 몇마디 적어놓구 갈께요. 그닥 신경 쓰실 필요는 없구요... 전 글쓰기를 무척이나 좋아한답니다. 원하신다면 연애편지도 써 드립니다. 아... 물론 글쓰기에 자신없으신 분들을 위한 대행서비스입니다. - 믿거나 말거나 ㅋㅋ
 
 
-낌따미
 
LUDEY™ 
The Professional Peacemaker
안나2010. 1. 29. 오전 10:10:39

ㅎㅎㅎ

안녕하세요! 또 저예요. ㅎㅎㅎ
다행히도 환영 댓글이 달렸어요~! *^^*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름이 없어서 다음에 아는체를 못하겠네요... -.-;;
미국에 가면 꼭 가보고 싶은 곳이 사막인데, 오늘은 여기에서 그 사막 사진을 구경하고 갑니다.
마니또 같은 것도 하고, 재미있게들 활동하시는 것 같아요.
아.... 부럽네요.
그럼 다음에 봐요~
 
^-^2010. 1. 28. 오전 9:03:30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안나 자매님!!
 
하루빨리 함께 할수 있길 기도드립니다!!
 
그럼 4월달에 뵙겠습니다!! :)
안나2010. 1. 27. 오후 12:18:15

안녕하세요~!

어찌어찌하여 알렉스 신부님과 윤성진 코디님을 알게되어 여기까지 오게 된 미래의 상투스(이거 맞나요? 아님 샹투스? 제가 이런것까지 신경 쓰이는 왕소심 입니다. -.-;;) 회원입니다. *^^*

이곳저곳 둘러보니 머 몇년전 글들이 수두루룩... ㅠㅠ

저 그냥 삐져서 나갈라다가 여기 2010년 글들을 발견하고 다시금 안심~ 한 후 이렇게 글을 쓰고 있어요. ^^

혹시 제가 쓰는 이 글도 뭐 두세분 정도만 읽어보시고 그럼 안되는데...

암튼 전 지금은 한국에 있지만, 4월이면 그곳에 도착하구요. 도착하는 첫 주부터 찾아갈려고 마음먹고 있어요. ㅎㅎㅎ

사실 제가 나이가 많은... -.-; 7080 이거든요. 그래서 제 또래 분들 많이많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환영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ㅎㅎㅎ

윤성진2010. 1. 26. 오후 3:16:58

봉사자 연수

안녕하세요.
 
뉴코디 윤성진 입니다.
 
어제 에파타와 참석 해 주신 미니스터들 감사합니다.
미니스터 참여율이 너무 저조했는데 앞으로는 이런일 없기를 바랍니다.
 
이번주 정모는 다들 가능하난 "모두" 참석을 요합니다.
곧 임기가 바뀌기 때문에 이런저런 상의 할 일도 많고
미니스터 및 미니스터 아닌 분들 윗조, 아랫조, 중간조 두 조,
뭐 참새, 고양이, 바퀴벌레, 쌍투스 이름 아래 모든 분들
이번주 정모 참석 촉구합니다.
 
그럼 토요일날 뵙겠습니다.
Young adult2010. 1. 23. 오전 8:50:46

ㅋㅋㅋ

 
+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안녕하세요 동안  Young adult looking RiN코딥니다.ㅋㅋㅋㅋㅋㅋ
 
공식적으로 마지막 행사를 거하게 치르고, 모처럼 한ㄱㅏ로운 여유를 즐기구 있답니다.
 
스캠에서 서로 위하고 나누며 웃고 떠드는 시간이 참 행복했던 3박4일 이었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함께 나눌수 있는 이 쌍투스가 정말 고맙게 느껴집니다..
 
모두 몸들은 다 푸셨겠지용??ㅎㅎ
 
모두 토욜날 봐용~ ㅃ ㅏㅇ ㅣ~
윤성진2010. 1. 21. 오후 12:01:16

미니스터 참석: 성토마스 봉사자 연수

미니스터 여러분들!!!

이번 주일 (일요일)에 성토마스 봉사자 연수가 8:30am - 5pm 에 열립니다.
제가 알기론 Fullerton 에 위치한 Westridge Golf Course 에서 열리는 걸로 알고있는데. 골프 치는건 아니고 거기위치한 hall 홀에서 하는듯.

자세한 내용은 곧 또 알려드리겠습니다.
윤성진2010. 1. 21. 오후 12:00:48

사건 사고라...

왜 난 코디인데 사건 사고를 모르고 있을까...
된장...
 
토요일에 봅시다!!!
지은2010. 1. 19. 오전 2:44:12

고고씽 스키캠프

모두들 즐거운 스키캠프 되셨길 바래요~
 
일요일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함박눈이 펑펑 내리더라구요. 오랜만에 보는 눈이라 너무 신나고 마음도 따뜻해졌답니다~
 
이번 스키캠프도 이런저런 사건 사고가 많았던 행사였어요. 즐겁고 예쁜 추억들 많이 만드셨길 바라고 이번 스키캠프로 더욱 돈독해 지셨길 바래요~ :)
 
오늘 내려오시는 분들은 눈길빗길 조심하시고 다른 분들도 집으로 오시는 분들을 위해 안전운행을 위한 화살기도 부탁드립니다~
 
모두들 토요일에 웃는 얼굴로 보아요~ :)
 
 
 
 
윤성진2010. 1. 15. 오후 5:55:16

스키 캠프

안녕하세요.
 
마지막으로 confirm 된 스키 캠프 명단 입니다.
 
금요일 선발 - 이주용, 정주영, 고상혁, 정혜린, 추지연, 김윤희, 정혁진, 백성구
 
금요일 저녁 - 윤성진, 김로이, 이상훈, 최영인, 최현정, 최명화, 김효진, 김현수, 이주헌, 정민희
 
토요일 - 이지은, 김남중, 임성오, 박해열, 서마띠, 한송이, 마띠친구
 
준비물은 아시죠??
다 아시겠지만 수건도 꼭 챙겨오세요.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
윤성진2010. 1. 15. 오후 5:48:45

연합회 미팅

안녕하세요. 차기 코디 윤성진 베네딕도 입니다.

오늘 이주용 환영팀장님과 추지연 서기님과 순교자 성당 연합회 미팅을 다녀왔습니다. 마띠군도 잠깐 들렀다 가셨습니다.

처음인데 정보도 많고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서 정보도 듣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엔 다른 미니스터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올해의 연합회 회장은 우리의 정혜린 코디님이고 그리고 총 7명의 회장단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를 도와주시는 형제님이 또 한번 계십니다.

작년과 많이 다르지 않는 이벤트를 계획 중이시고 또 올해에는 더더욱
성당끼리 친분도 쌓고 교류를 늘리자는데에 많이 중점을 두실 생각이에요.
그 점은 저도 동의하는 바이고 우리 쌍투스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짧게 하는게 좋으니 이만 줄이겠습니다. 다음 미팅은 2월 4일 성삼 성당에서
있습니다. 미니스터분들 이나 관심있으신 분들 참여 부탁바랍니다.

그럼 좋은 주말보내시고 편히 쉬십쇼.

차기 코디 윤성진 베네딕도.
윤성진2010. 1. 11. 오전 4:31:11

스키 캠프 출발 명단

2010 스키 캠프 출발 명단

금요일

선발 - 정주영, 박민희, 정혜린, 정혁진, 윤희, 추지현

금요일 저녁 - 김로이, 최영인, 상훈형, 윤성진, 최현정, 김효진, 이주헌, 김현수, 서마띠, 한송이, 정서종, 박송이, 김지용, 최명화, 이주용, 고상혁, (고동혁,
심규섭)

토요일 - 오전 :이지은, 김남중
              오후: 박해열, 임성오, 임수연

스노보드를 제 트럭에 실어서 가기로 했으니 저에게 보드를 맏기실 분들은
금요일 출발전에 저에게 연락해서 보드를 주시길 바랍니다.
보드 보험 들어놓으세요. ㅋ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