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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2009. 12. 17. 오전 9:02:54

마.니.또

+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안녕하세요.
12월도 반이나 훌쩍 지나가고 있네요.
직작인들은 연말 정산 하느라, 학생분들은 빡센 빠이날 보시느라 모두들 정신 없으시죠..?
언제 어디서나 빛나는 능력을 갖고 계신 Sanctusian이시니까 아주아주 잘 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
한달전에 뽑았던 마니또 기억하시죠..??
겉으로 티 팍팍 내며 활동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마음속으로만!! 열심히 활동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신줄로 압니다.
이번주 토요일이면 그 실체가 밝혀지게 되겠네요...ㅎㅎ
이번주 토요일 정모에 조별 마니또 발표가 있겠습니다.
그리고...Bread&Wine이라는 Sanctus signature activity 가 있을예정입니다.
마니또를 뽑지 않거나, 뽑히지 않으신 분들도 모두모두 참석해주세요!!!
마니또을 위한 선물을 $10~$25 사이로 해주시고. 무엇보다 사랑과 정성을 가득가득 담아주시면 좋겠네요..흐흐흐
그럼 모두 이번 정모때 뵙겠습니다.
 
연말 회식, 술조심, 운전조심 하시길~ 
린코디, 
 
 
 
†  We are well aware that God works with those who love him,
those who have been called in accordance with his purpose, and turns everything to their good.[ Romans8,28]
정민 멜라니아2009. 12. 11. 오전 1:57:21

감사합니다.

+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쌍투스 가족 여러분
 
저번주 미팅 때는 제가 여러분들의 깜짝 때문에 무슨 말을 어떻게 주저리주저리 말했는지
기억도 제대로 나지도 않았습니다.
 
요즘 저의 집을 오가면서 짐도 같이 싸주고, 맛나는 음식들도 함께 나눠 먹으면서
마지막까지 여러분은 저에게 끝없는 사랑과 힘을 나눠줘서 많이 힘이 되고,
용기를 주는 것 같아 제 맘이 뜨겁고 뜨거워 하루하루 찡한 맘으로 요즘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 3년 반동안 여러분과 함께한 시간과 미친듯이 붙어버린 정들 정말 평생 잊지 못 할 것 같고,
그곳에서 같이 봉사하면서 웃고 울고 떠들었던 그 소중한 추억 마음 속 깊이 간직하면서,
한국 돌아가서도 신앙 안에서 열심히 생활 하겠습니다.
 
그 동안 너무나 고맙고, 고맙다는 말 뿐이 전해 드릴게 없습니다.
제가 여러분들한테 잘 해준 것도 없는데 너무*1000000 큰 사랑을 받은 것 같아 죄송할 따름입니다.
그 받은 사랑만큼 저도 언젠가는 베풀 날이 오길 기도하겠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쌍투스 여러분들의 건강을 빌면서,
다가오는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미리 축하면서,
저는 슬슬 돌아 갈 마음의 준비를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정말 감사드리고, 하느님의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윤성진2009. 12. 10. 오후 4:13:49

아이거참

사진 올려달라는 부탁받아서 올리려고 하는데
진짜 에러 많이나네.
 
왜이래 이거..
정민 멜라니아2009. 12. 7. 오후 2:53:04

본당 및 타성당 고해 성사

안녕하세요...서정민 멜라니아 입니다.
 
어느덧 대림 2주를 맞이 하면서 주님께 우리의 고백을 통해서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며,
본당 및 타성당 고해 성사 스케줄 올려 드립니다.
 
꼭 필히 반드시 고해 성사를 보시기 바랍니다.
 
 
12/7 (월) : 성 라파엘 성당
 
12/9 (수) : 성 크리스토퍼 성당
 
12/10 (목)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성당
 
12/11 (금) : 샌디에고 성당
 
12/14 (월) : 성 그레고리 성당
 
12/15 (화) : 성 바실 성당 , 성 프란치스코 성당
 
12/16 (수) : 백삼위 성당
 
12/17 (목) : 성 마태오 성당
 
12/18 (금) : 평화의 모후 성당
 
12/21 (월) : 성 토마스 성당
 
12/22 (화) : 성 삼 성당
 
12/23 (화) : 성 바오로 성당, 순교자 성당
 
모든 성당의 고해 성사 시간은 7:30pm부터 입니다.
 
 
 
윤성진2009. 12. 3. 오후 1:45:30

오늘은

i need a hug...
RiN 코디2009. 12. 1. 오전 10:43:24

Tips!!!

 
 
Hello~ Sanctusianz!!!
 
요새 조금 정모에 소홀하고 있어 반성중인 RiN코디 입니다..;; ^^
매주매주 새로운 분들이 들어오고 계신데 아마도 제 존재를 모르시는분들이 더 많은듯 하더군뇨..
다 제 탓이겠지요~ 암 쏴뤼~ㅎㅎ
노처녀의 늦바람이다.. 고 생각하시고 너그러히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간만에 정모free night 이었는데, 막상 정모가 없으니들, 갈팡질팡 하시더군뇨..훗..
그게 바로 쌍투스가 자랑하는 중독성이 아닌가 싶습니다!! :)
 
마니또 활동도 열심히 하시고, 홈피에 자주 들러주시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오늘은 이번주 정모에 관한 간단한 TIP을 드리러 왔습니다!!
 
돌아오는 12월5일 정모에서는 성탄전 ''''''''대림시기''''''''에 관한 전례 OX퀴즈를 할 예정입니다.
기본적은 교리 상식부터, 대림에 관한 교리 상식까지 미리 공부해오시거나, 조금 알아오시면
남들이 모두 O 할때 X로 맞추는 짜릿한 성취감을 2배로 맛보실수 있겠쎄요~
 
더불어 준비한 무시무시한 상품까지 타 갈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카톨릭 신자라면 누구나 기본적으로 알고있어야하는 간단한 교리 상식들을 공부해오시면 좋을것 같네요...ㅎㅎㅎㅎ
 
선물은 이전의 시시한 것들과는 차원이 다른, wow할수있는 것으로 준비했사오니 기대하시길~
간만에 team/조 별이 아닌 개인전으로 진행되오니, 전례퀴즈 왕으로 등극할 준비를 단단히 해오세요!!
 
이나마도 홈피에 오지 않으신 분들은 얻지 못하는 limited tip 이었습니다..ㅎㅎㅎ
 
그럼 모두 토요일 저녁에 뵙도록 하겠씁ㄴㅣ다!!
쌩유~
윤성진2009. 11. 22. 오후 6:27:42

수고했다.

재영아
건강히 돌아와서 참 보기 좋다.
다시 돌아와서 웰컴이야. ^^
집에서 일단 푹 쉬어~!
박재영2009. 11. 21. 오전 10:42:43

돌아왔습니다.

내일뵈요!
2009. 11. 18. 오후 1:09:01

쉽지 않은 길, 섬기며 사는 길

 
 
천주교 서울대교구 청년주보에 실린 글입니다.
저희가 항상 생각해야 하는 일이 아닐까 해서 나누고자 올립니다.
 

쉽지 않은 길, 섬기며 사는 길

권오영 프란치스코 부제/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저는 부제입니다. 부제가 되면 신학교 안에서 만큼은 교수 신부님들을 제외하고 가장 높은 계급(?)에 위치하게 됩니다. 군대로 따지면 병장정도가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 역시 군대와 같은 역전 없는 주종관계와 같은 극단적인 상황은 아니지만 후배 학사님들의 따뜻한 배려 속에서 별 눈치 보는 것 없이 편안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놀라운 것은 부제가 되고 이제 갓 1개월 넘게 학교에서 지냈는데 이러한 생활이 몸에 착착 달라붙는다는 것입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며 저학년 때나중에 부제가 되면 후배 학사님들을 존중하고 섬기면서 살아야지라고 생각했었던 시절은 까맣게 잊어버린 채 원래 태어날 때부터 부제였던 것 마냥 후배 학사님들 위에 편안히 군림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며 큰 놀라움과 함께 깊은 반성을 하게 됩니다.

 혹시 청년 여러분들은 이러한 점에서 자유로우신가요? 학교나 회사 그리고 가정에서 나보다 낮고 약한 사람들에게 군림하지 않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씀하실 수 있으신가요? 멀리 볼 것도 없이 본당 청년 활동 안에서도 이러한 실수는 벌어질 수 있습니다. 나이가 많은 사람과 적은 사람의 관계, 단체장과 단체원들의 관계, 연차가 오래된 청년과 신입 청년의 관계 안에서 나이가 많으니까, 좀 더 높은 위치에 있기에, 좀 더 빨리 단체에 가입했다는 것을 이유로 어리거나 낮은 위치에 있고 아직 잘 모르는 신입 청년 활동을 하는 사람들 위에 군림하려고 하지는 않으신가요?

 오늘 예수님께서는 섬김을 받고 싶어만 하는 우리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세상의 공동체와 세상 사람들과는 달리 하느님 나라의 공동체,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위로 올라갈수록, 위에 있는 사람일수록 아래에 있는 사람들을 더욱 섬기고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지금 이 순간 예수님께서 우리를 섬기셨던 것처럼 이제는 우리가 예수님을 위해 나보다 낮고 약한 이들을 섬길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최명화2009. 11. 17. 오후 3:57:05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쌍투스 활동에 참여하게된 최명화입니다.
 
지난 일요일에 꽃동네 봉사를 다녀와 감사하는 마음에 몇글자 적을까 합니다.
 
이번 봉사는 평소에 마음은 있었으나, 선뜻 실천하지 못하던 제가 참 좋은 기회였습니다.
 
덕분에 근심과 걱정도 돌아보는 여유가 생겼고, 제 마음도 겸손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러 쌍투스분들과 얼굴도 익히고, 친교의 시간이 되어 좋기도 했구요.
 
늘 느끼는 것이지만 땀 흘리며 느끼는 보람은, 그 어느것과도 비하기에 쉽지가 않습니다.
 
이런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종종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모두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RiN2009. 11. 17. 오전 2:36:39

훈훈했던 꽃동네 봉사 ~~

 
 
일요일의 달콤한 휴식과 늦잠을 모두 포기하고
 
하루를 꼬박- 바쳐서 봉사에 참여해주신 훈남훈녀 쌍투시안들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일복마저도 많은 우리 쌍투스는 꽃동네 이곳저곳에 일한 티를 팍팍 내고 돌아왔지요~ㅋ
 
우리 쌍크미 막내 3형제 주헌이 마띠 태진이, 진정한 훈남 우리상협이
쌍투스 생활 2주만에 자리메김을 굳게하신 최명화 형제와 손발척척 맞춰 삽질(!!)했던 주영이랑 성빠..ㅋㅎ
자외선과 싸우고, 온갖 먼지들을 다 뒤집어 쓰면서 열심히 일한
현정자매,은경자매,송이자매,쥬드레곤, 보라보라데보라.
언제나 솔선수범 하시는 상훈 형제님-
꽃동네 수녀님이 해주시는 맛있는 밥이 그립다며 참여해준 우리 신혼부부 양철네와 민열네~
 
" 모두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
 
 
일을 해도해도 티가 안난다는 그 곳에 어제는 쌍투스의 흔적을 마구마구 남기고 왔습니다.
 
찍히기는 많이 찍혔는데 다시 볼수 없던 사진들도 이제 곧 올려드릴께요~ ㅋㅎ 체키라웃~ㅎㅎ
 
앞으로 더 보람차고 즐거운 봉사일거리 많이 들고 찾아뵙겠다며.....
 
봉사후기를 마칩니다.ㅋ
추상협2009. 11. 11. 오후 5:13:59

ㅎㅎㅎㅎ

따라하지마 누나!! ㅋㅋㅋㅋ
정민 멜라니아2009. 11. 11. 오전 8:23:46

좋다...좋아

역시...
 
여기가 좋아 ^ㅡ^
상협2009. 11. 10. 오후 3:44:01

으하하하하하

여기가 그냥 젤 나은듯ㅋㅋㅋㅋ

로이 미카엘2009. 11. 10. 오후 12:41:41

ㅎㅎ 여기 오래간만

겨울을 알리는 마니또 시작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