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아무것도 한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저를 뽑아주신 이성훈 레오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젠 봉사를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더 열심히 Sanctus 그리고 성당을 위해서 일하겠습니다. 처음 뽑혔을땐 너무 챙피해서 빨리 다른 분 뽑아드려야지 하고 했었는데.. 대문에 걸린 제 사진을 보면서 흐믓했는지. 하지말아야 할 독재를 제가 그만.... ^^
흠 어떤분이 2008년의 첫 Best Sanctusian이되면 좋을까 생각해 봤는데 유독 한분이 제 머리 속으로 지나갔습니다..
그분은 멀리에서 오시면서도 이쁜 목소리로 성가대에도 계시고 또 또래 친구들과도 아주 친하게 지내시는 그런 분입니다.. 이쁜 얼굴 만큼 마음도 이쁘신 분이지요~
그분의 이름은...... (머 다들 아시겠지만.. 저도 이렇게 한번 해보고 싶었습니당.. ^^)
전수진 데레사 자매님~~
앞으로도 많은 봉사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Best Sanctus로 뽑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그럼 전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