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sgiving이 있는 풍요로운 한 주의 절반이 휴일이라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다보니
어느덧 수요일이 되어버렸네요. 다음 베스트 쌍투시안 발표가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
우선은 매우 영광스럽게도 여기에 이렇게 또 한번 글을 쓸수 있도록 ~ 저를 뽑아준 주현이와 기타
축하해주신 모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조금만 더 부지런하면 될 것을 늘 마음같지 못했는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겠지요??
ㅋㅋㅋ
이주의 베스트 쌍투시안은 바로 보기만 해도 막힌 가슴이 뻥뚫리는듯한
시원시원한 길이(!)와 이미지의..
박민애 모니카 자매님이십니다.
늘 생글생글 웃으면서 인사도 잘 건네서 사람을 기분좋게 해주고,
요즘은 제대봉사를 하시느라 늘 소리없이 열심히시죠.
앞으로도 지금보다 더 자주자주 뵙게 되길 바라고..
늘 주님안에서 항상 행복과 사랑으로 가득하게 지내길 기도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