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쌍투스 여러분~!!
요번에 민정언니 덕뿐에 베쌍에 뽑혀서 몸둘바를 몰랐던 박민애 모니카 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반성 많이 하고 있는데요~ 이번주 베쌍은 바로바로~~~~~
이성훈 카일 

형제님에게 드리고 싶네요~~~
쌍투스 식구들이 모두 다 아시겠지만 이성훈 카일 형제님은 정말 성격도 서글서글 하시고 누나들이게 넘으나 인기가 많은 젊은 청년으로~ 매우 자주자주 독서를 하는 모습을 봐왔던거 같아요.
앞으로도 독서하는 모습 쭈욱 보여주시고~ 언젠가는 쌍투스 리더로서도 활약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