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늦게 올려 죄송드리고, 이렇게 보잘거 없는 절 베쌍에 올려주신 김선영 데보라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극히 전 베쌍에 올라올 이유도 없는데 너무나 부끄러워서 답글 조차 달수가 없었습니다.
봉사는 그저 내가 좋아서 하느님을 더 가까이 뵙고자 하는건데...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의 답글을 무시한게 아니고 저 자신의 모습을 한번 더 되돌아 보게 만든것 같아 오히려 감사드립니다.
그럼...다음은...제가 한 사람을 주목을 해야하는데,
세상에~~ 안주 고르는 것 같이 이렇게 어려운 일이 또 있을까? 하면서....고민한 결과!!
이분은 성당에서도 5년동안 꾸준히 한국학교 교사도 하면서
잦은 봉사와 또한 성서센터에서 열심히 봉사하면서 봉헌하는
이지은 모니카 자매님을 베쌍으로 올립니다...
앞으로두 좋은 봉사, 봉헌으로 하느님의 자녀로서 더 더욱 열심히 활동하는 이지은 모니카 자매님
되길...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