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두근두근...)

2007. 10. 17. 오후 6:12:37

글자
우선 늦게 올려 죄송드리고,  이렇게 보잘거 없는 절 베쌍에 올려주신 김선영 데보라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극히 전 베쌍에 올라올 이유도 없는데 너무나 부끄러워서 답글 조차 달수가 없었습니다.
봉사는 그저 내가 좋아서 하느님을 더 가까이 뵙고자 하는건데...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의 답글을 무시한게 아니고 저 자신의 모습을 한번 더 되돌아 보게 만든것 같아 오히려 감사드립니다.
 
 
그럼...다음은...제가 한 사람을 주목을 해야하는데,
세상에~~ 안주 고르는 것 같이 이렇게 어려운 일이 또 있을까? 하면서....고민한 결과!!
 
이분은 성당에서도 5년동안 꾸준히 한국학교 교사도 하면서
잦은 봉사와 또한 성서센터에서 열심히 봉사하면서 봉헌하는
 
이지은 모니카 자매님을 베쌍으로 올립니다...
 
앞으로두 좋은 봉사, 봉헌으로 하느님의 자녀로서 더 더욱 열심히 활동하는 이지은 모니카 자매님
되길...바랍니다...

댓글 14

  • 2007년 10월 17일 오후 6:15

    지은 모니카 자매님 앞으로두 주님 안에서 좋은 봉사 봉헌 부탁할께여

  • 2007년 10월 17일 오후 6:25

    모니카 드뎌!! 모니카 자매님이야 말로 한국학교 교사에, 반장님에, 말씀의 봉사자에 또 늘 꽃동네 봉사에 앞장서는 주님의 특급 도구죠~ 앞으로도 주님 보시기에 좋은 자녀의 모습으로 우릴 이끌어 주세요~

  • 2007년 10월 18일 오전 12:29

    모야~ 지은 모니카가 아직도 안나왔던거야??? 말두안되삼.. . 지은양 축하해~~~~~~!!!!

  • 2007년 10월 18일 오전 1:08

    므허허므허므허므허허허허허허.. 지은자매의 특유 웃음처럼 기쁜 베쌍 되시길~~ ^^

  • 2007년 10월 18일 오전 1:40

    hahaha ... congratulations!!!

  • 2007년 10월 18일 오전 4:05

    오호~~ 지은 모니카 그뎌 된거야^^v 항상 봉사에 앞장서는 모습 넘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안에서 계속 고고싱~~해주쎄요~

  • 2007년 10월 18일 오전 4:20

    모니카 수녀님!! ㅎㅎ 언제나 홀리한 지은냥~ 축하해~ ^^

  • 2007년 10월 18일 오전 7:15

    지은이가 드뎌 뽑혔군하!! 추카해^^*

  • 2007년 10월 19일 오전 3:21

    정말 지은이가 이제서야 뽑혔단 말야??? 넘 축하해요 지은 자매님~~

  • 2007년 10월 19일 오후 2:42

    축하합니다...!!!^^보고 싶네..지은 선생님..ㅎㅎ

  • 2007년 10월 19일 오후 3:12

    축하해 지은양~냐하하하

  • 2007년 10월 20일 오전 5:31

    kakakakkakak... she's my friend... ^___________________^

  • 2007년 10월 24일 오전 3:59

    oh hohohohohoho she's my friend ^______________________^

  • 2007년 10월 27일 오후 5:07

    hihihihihihihi you guys are my sisters and brothers! Thank you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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