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거 간만에 까페에 글을 올리려니 썻다지웟다를 백번....ㅡ,ㅡ^ 그냥 되는대로 써야겟습니다용...
다들 아시다시피 저는 베쌍이 될 자질도 인덕도 갖추지못한 사람입니다. 그저 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 잇다는걸 행복하게 생각하며 쌍투스에 나가는 평민쌍투시안이라고나 할까요...헤헤^^
저꾸미기에 급급해 봉사는 뒷전인 철딱초이에게 이런ㅂㅔ쌍의 영광을 주신 홍반장님 이거이거 넘부끄럽습니다요...^^;; 감사하구요, 제 힘 닿는데까지 열씨미하겟습니다,
자~~~~~~~~~~고민참마니햇습니다...
누가 담베쌍에 뽑혀야하는지...에긍....이거 저까지 나왓슴 나올사람 거의다나온거 아닌가하는 망상을 하는 동시에 생각나는 이사람..ㅋㅋ
지금 현재는 저의와함께 잇지는 않지만 우리의 기억속에 항상웃고잇는 그사람~!
우린 기억하고잇습니다, 그분과 함께햇던 즐겁고도 행복햇던 그시간, 다시함께 할수 잇다는 희망을 가지고 기다리고잇는 그분~!!!
두둥~!!!!!!!!!!!!!!!!!!!!!!!!!!!!!!!!
양은미 율리아나 자매님입니다....

서울에서 적적하신듯 까페에 글도남기시고 하는데요, 이번주 베쌍으로 기억하려합니다.
힘내시고 좋은결과 가지고 웃는얼굴로 저의 쌍투스로 돌아오실거라 믿어의심치 않구요,
기도많이드리고 잇으니 넘 걱정마시기를...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