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저를 베스트 상투시안으로 뽑아주시고 축하해주신 모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특히 기대도 못했었는데 멋진 배너까지 만들어 주신 김로이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한주일 동안 못된 생각 들때마다 베스트 상투시안이 이러면 안되지. 하며 나를 되돌아 봤답니다.
이젠 이 영광을 또다른 상투시안에게 넘겨줘야겠지요?
다음 베스트 상투시안은 내가 참으로 좋아하는 사람이면서 부러워 하는 사람입니다.
봉사면 봉사 미모면 미모 또 보기에 공부도 소흘히 하지 않는것 같아 하느님 보시기에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이 아닐까 합니다.
어린나이에도 많은 시간을 봉사에 함께하여 많은 이들의 모범이 되고, 또 찬양 할때나 미사시간에
하느님이 주신 재능을 많은 사람들에게 봉사하고 있는 자매님입니다. 하느님께 받은게 많은 만큼
다른사람들과 나누는 것도 참 많은것 같습니다.
그래서일까요? 화장기 없는 얼굴이나 청바지에 티 하나만 입어도 참으로 빛이 나는 젊음이 아름다운 이자매....
송 슬기자매님을 다음 베스트 상투시안으로 추천합니다.
다음 베스트 상투시안입니다.
2007. 5. 22. 오전 9:44: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