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복잡한 일이 굉장히 많았었는데
제대도 하고 그리고 베스트 쌍투시안도 해서 참 많이 위로도 되고 힘도 나고.
사람들이 축하도 해주시고.
참, 다들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직접와서 따뜻한 축하한다라는 말 직접해주신 분들에겐 더더욱
감사드리고요. 다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렸는데. 크하하하하하하
타이밍 잘 맞춰서 뽑아준 혁진이 덕분에 아침부터 와서 봉사도 하고 ^_^
다음주 쌍투시안은 꼭 자매님을 뽑기로 마음을 먹게 성5 형네님이 압박을 주셔서 자매님을
베스트 쌍투시안으로 추천하겠습니다.
정말 저희 성당에 너무나 몸도 마음도 아름다우신 자매님들이 많아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는데
그중에 또 두명으로 압축되었습니다만 이런저런 이유로 하여
최 유니스 자매님을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보이지 않은 피아노 뒤에서 매주매주 찬양팀 피아노 봉사와 그리고 성가대에서 활약을해주십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봉사때도 항상 나타나셔서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저의 마음을 1주 더 해보자라는 맘에서
움직이게 하였습니다.
오늘이 또 생일이시고. 생일 축하합니다~!!
그리고 계속 앞으로 좋은 모습 보고싶은 마음에 추천합니다.
축하해요~!!
And The Best Sanctusian Goes TO _ _ _ ~!!!
2007. 4. 3. 오후 4:29: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