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모두들 좋은 주말 보내셨나요.? 지난 주 저를 기억해 쌍투시안으로 뽑아주신 시형이 형님께 감사드리구요..
모든 쌍투스 가족 열분.. 칭창받기엔 정말 너무도 부족한 저를 칭찬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한주,, 제가 과연 이런 칭찬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반성하고 앞으로 부끄럽지 않을만큼 신앙생활과 봉사에 힘써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모든분들과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중요한 이번주 쌍투시안!
정말 많은 분들이 머릿속에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그중 한분.. 이번주 쌍투시안이 되실 분은..
쌍투스 가족의 혈기 왕성하신 막내들 중에 한분이시구요..
앞으로 쌍투스의 미래.. 젊은피..ㅋㅋ
아직 세례를 받지 않으셨지만.. 많은 활약으로 이미 오래전부터 신자가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게 하시는분..
듣기로는 과중한 학교수업 스케쥴에 시달리신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종 쌍투스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교리공부도 열씸히 하고 계시고..
찬양팀에서도.. 대활약하시고..
것두 모자라 성가대에도.. 새로운 얼굴로 등장하신..
김솔아 자매님. 을 이번주 쌍투시안으로 뽑겠습니다.
자매님의 활발한 활동 보기 좋구요. 그래서 이번주 쌍투시안이 되셨습니다.
앞으로 다가오는 부활절에 주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나실 자매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