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주일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우선은 아직 많이 부족한 저를 Best Sanctusian으로 뽑아준 임성오형제님께 감사드려요..
아직 Sanctus란 공동체에 들어온지 일년도 채 안되서... 모르는 것도.. 어설픈것도 많은데..이렇게 뽑아주시다니...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는걸요..ㅎㅎ (슬쩍..세례를 받은 다음이 걱정되는 이유는 무얼까요???)
자자...본론으로.....
일주일동안 정말 많은 고민을 했답니다.. 과연 누구를 다음 best sanctusian으로 추천해 드려야 하나....
정말이지 sanctus안에 속해 있는 모든 한분한분이 best sanctusian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도 꼭 한분을 뽑는다면....
Sanctus에서 톡톡 튀는 별사탕같은 분이고.......
어떤 봉사든지 항상 먼저와서 힘들다는 말 없이 꿋꿋히 하시고...
찬양팀의 팀장으로써 정말 열심히 활동하시는 분이시죠...
아무리 힘들어도 이분을 보고 있으면 힘들었다는 사실을 잠시 잊을수 있게 해주신답니다...
항상 밝은 웃음으로 Sanctus를 환하게 밝혀주시는 이분...
바로.. 정민희 루시아 자매님입니다....
p.s. 많은 고민을 했답니다...겨울(?)로 가야하나...봄을 지켜야 하나...하하하..;;;;;;;;;;;;;;;;;;;;;;;;;;;;;;;
전 따뜻한 봄이 좋아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