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스타일의 멋진 분 이십니다
요즘들어선 드물게 보이는 예의바른, 바른생활 싸나이이십니다
항상 어린아이와 같은 해맑은 미소로 우리에게 다정하게 인사해줍니다
만나면 항상 좋은 말만 해줍니다
그래서 만나면 기분이 좋습니다
먹는 모습도 참 복스럽습니다
참 잘 먹습니다
봉사때마다 이분을 꼭 뵙게되는데 '아니, 여기까지 평일인데도 왔어?'
역시 땅콩동생답다 끄덕입니다 쿠쿠쿠
지금은 막내라고 귀여움만 받지만
아마도 좀만 지나먼
이분의 멋진 찬양연주에 반한 소녀팬들이 와글와글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그땐 선풍기 바람으로 머리 휘날리며 연주해주세요 ㅋㅋㅋ)
먼 엘에이서 이곳까지 오셔서 우리의 귀를 즐겁게 해주시려 금요일마다 연습꼭 참여하시고
매주 토요일미팅전에 무거운 스피커와 모든 셋업을 도맡아해주시는
대단한 열정을 가지신 이분
(ㅉ ㅏ 슥! 앞으로 훌륭한 사람이 될께야~ )
이분누님의 말로는 이쎄상에서 젤 잘 쌩긴사람이 울동생 주영이야~ 하던데.
제일? 은 잘 모르겟고 ㅡㅡㅋ 쪼금 ㅋㅋㅋ
언젠가는 누님의 뒤를 이어
지금처럼 최고의 찬양팀을 이끌어갈 날이 오게되지 않을까
기대 함 해봅니다
변함없으시고 항상 한결같으신
정주영 형제님!!!
이번주의 최고!!!
이십니다!!!
그는
2007. 4. 9. 오전 2: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