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주 먼곳에 있으면서 제가 베스트 쌍투시안이 되는 영광을 엊어, 감격의 눈물을 멈출수가 없었습니다!! ^^ 근데 벌써 한주가 지나서 이 자리를 넘겨 줘야 한다니....흑흑흑. (좀 오버하는것인가...ㅋㅋ)
여하튼 저희 훌륭한 형제, 자매님들중에 한명을 구지 뽑아야 한다니...쉬운 일이 아니네요. 음...너무나 많은 분들이 머리속에 지나가는데, 저는 이 형제님을 이번주 베스트 쌍투시안으로 뽑겠습니다.
이분은 제가 코디를 할때 어딘가에서 훌쩍 나타난 분입니다. 처음에 조금씩 조금씩 사람들과 가까워 지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저희 쌍투스를 빛내며 많은 일을 하시는 분입니다.
"진실게임"에서 활약을 했었고..."마니또" 에서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기도 했으며....항상 중저음의 "느끼" 한 목소리로 저희를 즐겁게 해주시는 분입니다.
결코 쉽지 않은 조장일을 열심히 해주시고 계시는 김 로이 미카엘 형제님, 당신이 바로 이번주 베스트 쌍투시안입니다!! 축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