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부족한 저를 베쌍으로 뽑아주신 박송지 자매님과 모든 쌍투스 식구들 그리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앞으로 더!!!!! 열심히 살고 봉사하겠습니다...!!
모두가 베쌍인지라 한명을 뽑는게 어찌나 힘든지..
생각이 많아지다 보니 본의 아니게 글도 늦게 올리게 됬네요..^^;;
이번에 제가 베쌍으로 뽑을 사람은 정말 쌍투스에서 없어서는 안될 인물.....
이지만.......입니다............엄;; (좀 있으면 제가 왜 이렇게 썼는지 이해하실껍니다;;)
봉사하는 곳엔 항상 계시고..사진도 열심히 찍어주시고..가끔 웃겨도 주시고..ㅎㅎ
좋은 인연으로 하느님의 축복속에서 이번에 결혼도 하신 형제님..
결혼 후에도 항상 찾아주시고 봉사하시고 도움 주시는 형제님..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형님..
바로 김택수 토마스 형제님이 이번 주 베쌍이십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움 주시고 주님안에서 성가정 이뤄 나가시길 기도 드립니다!!
이번 주 베쌍!!
2007. 6. 26. 오후 5: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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